안암(참살이쪽)에 메이크미해피 말고 갈만한 카페를 찾았다!
카공 반, 조용한 대화 반
수저가 옆
[메뉴]
1. 무화과타르트(싯가/9천원대) - 2🍊
이걸 안암에서? 싶은 맛
후숙이 잘된 무화과, 기분 좋게 달달한 마스카포네크림, 무화과잼, 바쟉한 타르트지
엄청 달지 않아서 좋다.
안쪽에 베이킹하는 공간이 있어서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듯 하다!
다른 과일 타르트도 파는데 카페에 있는 모두가 무화과를 먹고 있었다
2. 아아(₩4,300) - 1.5🍊
약간의 산미에 고소함 추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