🍺 바·주점
1.0
리뷰 1개
김상민
2026. 3. 30. · 종종 와봄
1983년부터 장사하신 엄청 오래된 가게로 레몬소주가 특징인 곳인데요, 메뉴는 당연 이름이 안암꼬치이니만큼 모듬꼬치가 무난하지만 개인적으로 닭구이와 고갈비를 추천합니다. 그리고 옛날빙수 이게 참 뭐라고 여럿이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마성의 메뉴입니다… 근데 사장님이 일단 너무 과묵하셔서 불친절하다고 느껴지기 좋은 곳이라 선뜻 추천하긴 그렇네요. 가격대도 사진의 닭구이 20,000원으로 가격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