🍽️ 식당
2.0
리뷰 1개
장종우
2026. 3. 11. · 종종 와봄
친절한 부부가 운영하는 맛있는 테판야끼집. 고기맛이 일품. 나는 오마카세를 주문했다. 이름이 하카타 호르몬이지만 꼭 호르몬을 시킬 필요는 없다. 필자의 인생 맛집 중 하나. 간이 살짝 센편이고, 고기에 양념 맛이 많이 난다. 그렇다고 해서 진부한 시판 양념 갈비맛은 절대로 아니다. 양념에 고기질을 가리는 스타일도 아니다. 오마카세는 양이 상당히 많았다. 특선 세트 정도로 충분할 것 같다.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