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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진혁

2026년 4월 1일 · 종종 와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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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루돈까스

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6길 17

리뷰 사진 1

어릴때 배가고프면 어머니께서 우유에 바나나를 갈아주곤 하셨다. 그 갈아먹는 바나나 참 달짝지근하니 맛있었는데, 오늘 그 어머니의 따듯함을 돈가스 집에서 느낄 수 있었다. 왜 돈가스 소스에서 바나나 우유에 갈은 맛이 나지. 너무 바나나맛이 많이나서 아침마다 먹는 바나나 또 먹는거 같았다. 7시쯤 먹음. 돈가스 자체는 그냥 무난함. 약간 목매이고 느끼해서 깍두기 먹게됨. 연예인싸인 많았음. 소스에서 바나나맛남